2008년 06월 23일
멀린씨의 직장일기 02. 취미가 무엇입니까?
여전히 야근에 쩔어있는 멀린씨 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6월달까지는 야근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뭐 그걸 떠나서.
최근 멀린씨는 Employee Forum(직원 월례회)에 참여했답니다.
신입사원인 멀린씨. 당연히 다른 신입사원분들과 함께 앞에 나가서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에대해서 간단한 소개가 나오고 질문들이 쏟아졌죠.
가비얍게- 노래도 불렀습니다.
근데 우리 업장 사람들만 노래 시키대?!

어쨌든 여러가지 질문중에서...
사회 : 자. 멀린씨는 취미가 무엇이죠?

각종 오덕질과 지름라이프를 즐기는 영역에 까지 뻗어 있습니다.
이미 제가 살고 있는 방의 일부는 만화책과 라노베로 도배된지 오래이며,
손대지 말아야 할 금단의 영역에도 손을 댄 경력도 꽤...
(주. 서류상 취미는 그림그리기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소개때 취미를 무어라 말씀 하시나염?
가끔은 그냥 오덕질...이라고 빈칸에 쓰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덧. 최근에 동기분들하고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래서 회사 생활은 조금 즐거워졌습니다.
덧2. 근데 쉬는 날에는 좀체 피곤이 안풀리네요. 왜그럴까요 ㅡ_-........
덧3. 그러고보니 저 오늘 13시간 가량 잤네요. 지금 자서 또 일어나면 12시간 자는데....
무슨 몸상태가...ㄷㄷ;;;
# by | 2008/06/23 23:21 | →Hotelier Lifes | 트랙백 | 덧글(10)










